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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11kg 감량하더니 볼살이 쏙…소멸할 것 같은 얼굴 “예뻐진 죄”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소멸할 것 같은 얼굴을 보여줬다.
신봉선은 12일 “올만의 개그콘서트 나들이.
이뻐진 죄로 불려갔는데 사실은 무죄”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신봉선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공개재판’박성호, 박준형, 박영진, 정볌균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신봉선은 스커트에 블랙 재킷을 입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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