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李 ‘독재명’ 되려 해…특보 출신 국회의장이 운 띄워”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청렴·부동산 매매 논란과 함께 브라질과의 문화 교류, 노란봉투법 논쟁, 연임 개헌 논의 등 다양한 이슈를 동시에 겪고 있다. 각 매체는 청렴·부동산·국제·연임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진보·중도·보수 시각이 상이하게 드러난다.
진보 성향:청렴·투명성 강조 — 공직의 청렴이 주민 신뢰의 핵심이라 주장
중도 성향:정책·실무 중심 — 부동산·노조·노란봉투법 등 실무적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룸
보수 성향:국제·연임 강조 — 브라질 문화 교류와 연임 개헌을 국가적·정치적 성과로 부각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를 두고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언급한 데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독재명’ 되려 한다”고 비판했다.한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무특보 출신 명픽 국회의장이 운을 띄웠다”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저는 과거부터 연임 시도, 공소취소 같은 오물 묻은 이재명 민주당 손잡고 민주당이 몰아가는 개헌 논의 참여하면 안 된다고 말해왔다”며 “이 정권이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조 의장은 전날 국회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야권이 개헌에 반대하는 이유로 이 대통령 임기 연장 문제가 거론된다’는 질문에 “권력 구조 개편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문제는 결국 주권자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말했다.한 의원은 전날에도 “플랜A ‘이재명 공소취소’가 어려워질 때를 대비하여 플랜B ‘이재명 연임 개헌’을 준비하는 것”이라며 비판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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