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조선일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르브론, 24번째 시즌은 필라델피아에서…"우승 하고파"

노컷뉴스

'킹' 르브론 제임스의 마지막 선택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였다.

제임스는 25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시즌이 끝났을 때 나도 끝났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농구를 사랑하고, 아직 더 해낼 것이 있다. 내 마지막 결정"이면서 NBA에서 24번째 시즌을 알렸다.

이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우승팀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필라델피아행을 직접 발표했다.

제임스는 2003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NBA 무대에 뛰어들었다. 평균 26.8점 7.5리바운드 7.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올스타에만 22번 선정됐다. 마이애미 히트에서 2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1회, LA 레이커스에서 1회 정상에 올랐다. 정규리그 MVP, 파이널 MVP는 각 4회 수상했다.

제임스의 마지막 꿈은 우승이다. 2019-2020시즌 이후 우승이 없다.

필라델피아는 오프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을 강화했다. MVP 출신 조엘 엠비드와 타이리스 맥시, VJ 에지컴에 보스턴 셀틱스에서 파이널 MVP를 받았던 제일런 브라운을 더했다. 여기에 23번째 시즌에서도 30분 이상을 뛰며 평균 20.9점 6.1리바운드 7.2어시스트를 찍은 제임스가 가세한다.

제임스는 "돈 때문도, 가족 때문도 아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내가 왜 뛰는가 생각했다. 나는 여전히 경쟁하고 싶고, 이기고 싶다. 다시 한 번 우승의 감정을 느낄 기회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제임스는 2년 800만 달러(약 116억원)에 계약했다. 지난 시즌 연봉은 5300만 달러였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건3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3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빅테크 CEO 회동…젠슨황 "SK와 5천억달러 파트너십"

노컷뉴스

'호프'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280만 돌파

노컷뉴스

"아기별부터 블랙홀 조각까지"…극적인 우주의 네장면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축구에서 반팔, 긴팔 섞어서 입어도 돼요?"

노컷뉴스

무료 팬 콘서트, 루네이트는 합니다

노컷뉴스

李대통령, 앤트로픽에 "韓 인공지능 투자 대대적 확대"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르브론, 24번째 시즌은 필라델피아에서…"우승 하고파"

🇰🇷머니투데이

'충격' 르브론 마음 사로잡은 '파격' 조건 바로 이것! "뉴욕에서 필라델피아로 헬기 출퇴근"

🇰🇷연합뉴스

NBA 슈퍼스타 제임스의 선택은 필라델피아…24번째 시즌 잇는다

🇰🇷머니투데이

'와' 42세 르브론, 은퇴 대신 필라델피아에서 2년 더 뛴다! "정말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조선일보

"내 마지막 선택은 필라델피아" 르브론 제임스, 2년 800만 달러에 필라델피아 전격 입단…통산 5번째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