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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선택은 필라델피아" 르브론 제임스, 2년 800만 달러에 필라델피아 전격 입단…통산 5번째 우승 도전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킹' 르브론 제임스(41)가 마지막 우승 도전을 위해 새로운 팀을 선택했다.ESPN은 24일(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2년 총액 800만 달러(약 110억 원) 계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계약에는 선수 옵션이 포함됐다.지난 시즌 LA 레이커스에서 약 5300만 달러(약 774억 원)를 받은 르브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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