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경향신문
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정치
보수 성향

동포 험담 오해에 살해 40대 필리핀인, 항소심도 징역 20년

동아일보
조회 0
동포 험담 오해에 살해 40대 필리핀인, 항소심도 징역 20년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같은 국적 동료를 험담했다는 오해로 다툼이 생기자 살해한 40대 필리핀 국적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진환)는 3일 오전 10시 30분 316호 법정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 국적 A(41)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에서 선고된 징역 20년을 유지했다.재판부는 “1심은 피고인에게 유리하고 불리한 정상을 모두 참작해 합리적으로 형량을 정했다”며 “이러한 경우 원심에서 선고한 형량을 존중함이 타당하다”고 판시했다.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1일 새벽 대전 유성구에 있는 사내 기숙사에서 함께 피해자 B씨와 술을 마시다 다툼이 생겨 흉기로 살해한 혐의다.특히 자신이 B씨의 험담을 했다는 오해가 생기자 다툼이 발생했고 이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범행 약 1달 전 A씨는 B씨와 다툼이 생기자 기숙사 방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B씨로부터 위협을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온라인에서 흉기를 구매했고 외출 시 소지했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0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스토킹 범죄 복역 중 교도소서 “곧 봐요” 편지…검찰, 잠정조치 청구

동아일보
보수 성향

같은 국적 동료 살해한 외국인 노동자에 2심도 징역 20년 선고

연합뉴스
중도 성향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교도소서 스토킹 편지 보낸 20대

세계일보
보수 성향

"왜 이렇게 크냐" 가슴 움켜잡고 입 맞춤...후임병 폭행 육군, 처벌은?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단독]“곧 봐요” 옥중서도 편지 스토킹…검찰 “전화도 금지, 항소심에 혐의 추가”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결 자금 풀어준대도”…이란, 연 62조 호르무즈 통행료 포기 안 해

세계일보

李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하고 있다’ 46%…20대 68%, 30대 69% ‘1년간 집값 오른다’

세계일보

축구혁신위 6일 출범…최휘영 장관·박지성 공동위원장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잘 키워보려 그랬다”…‘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남녀

동아일보

‘5·18 조롱 응원’ 배재고, 6일 광주일고 찾아 사과…민주묘지 참배

동아일보

기은세, 공사 소음 속 유튜브 촬영…“아름다운 풍경 아쉬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