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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춤추던 딸 사고에 아찔 “혀 깨물어 응급실行…두바늘 꿰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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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딸의 아찔했던 사고를 고백했다.아유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아가 괜찮아져서 이제야 말할 수 있다”며 “얼마 전에 세아가 신나서 침대 위에서 춤추다 넘어지면서 혀를 세게 깨물어서 바로 응급실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이어 “두 바늘을 꿰매야 하는 상황이라 수면 마취를 하면서 치료했다”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고 털어놨다.더불어 “다행히도 지금은 잘 회복하고 잘 지내고 있다”며 “아기가 겁먹지 않게 친절하게 대응해 주신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잘 견뎌준 딸에게도 너무 고맙다”며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에게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하루였다, 부모는 강한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강해질 수밖에 없다”고 깨달음을 남겼다.
끝으로 “세상 모든 엄마 아빠 존경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유미는 재일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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