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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당 대표 선거에 신장식 단독 출마

세계일보
조국혁신당 당 대표 선거에 신장식 단독 출마

ONP 요약

8월 17일에 민주당이 새로운 당 지도자를 뽑는 전당대회를 열기로 했다. 현재 정청래·이건태·정민철 등 여러 사람이 지도자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으며, 당은 투표 방식을 개선하고 젊은 사람들도 지도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진보 성향: 정권 재창출 최우선 — 이건태 등이 이재명 정부와의 당정청 통합을 강조하며 '엇박자' 해소와 정권 재창출을 최고의 정치 과제로 제시한다.

중도 성향: 절차 투명성과 다원화 — 선호투표제·청년최고위원제 도입 등 당내 민주적 절차 개선을 주목하고 정청래·이건태 등 다양한 후보 경쟁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당의 단합과 국정 추진 — 당 내 비방과 극한 대립은 당의 단합을 훼손하므로 절제해야 하며, 집권여당으로서 국정 완수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국혁신당의 25일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이 단독 출마했다.

혁신당 서왕진 전당대회준비위원장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혁신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등록이 모두 마무리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황현선 전 사무총장, 차규근 의원, 이숙윤 정책위 부의장(이상 기호순)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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