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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9 무승부’ 1이닝 5실점 대참사, 한화 다잡은 승리 날렸다…류현진, 韓·美 2500K 달성에도 9승 무산 [대전 리뷰]
조선일보
![8:1→9:9 무승부’ 1이닝 5실점 대참사, 한화 다잡은 승리 날렸다…류현진, 韓·美 2500K 달성에도 9승 무산 [대전 리뷰]](https://www.chosun.com/resizer/v2/HE3TEZBTGFTDOMBTMRSGEOJVGA.jpg?auth=e337c2c993ea15fd169563f95a2dbe06a9b15e1f41a2bad8064aa53c6bac2429&smart=true&width=650&height=586)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대기록을 달성했지만 불펜진이 승리를 날렸다.
한화는 연장 혈투 끝에 무승부를 거두며 후반기 첫 승리와 연패 탈출이 모두 무산됐다.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9-9 무승부를 거뒀다.
8-1로 앞서나갔지만 8회에만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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