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42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조선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정치
진보 성향

'1승 2무' 일본, 죽음의 F조서 생존... 아시아 최초 32강 진출

오마이뉴스
조회 0
'1승 2무' 일본, 죽음의 F조서 생존... 아시아 최초 32강 진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일본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일본은 26일 오전 8시(아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일본은 1승 2무(승점 5)로 F조 2위를 기록, 32강에 올랐다. 스웨덴도 1승 1무 1패(승점 4, 골득실 0)으로 조별리그를 마감했다. F조 3위가 된 스웨덴은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높은 위치에 올라서며 32강 진출 가능성이 유력해졌다.

일본, 탄탄한 조직력으로 스웨덴과 무승부

일본은 3-4-2-1로 나섰다. 원톱은 우에다 아야세, 2선 좌우에는 마에다 다이젠, 도안 리츠가 자리했다. 중원은 가마다 다이치-다나카 아오, 좌우 윙백은 나카무라 게이토와 스가와라 유키나리로 구성됐다. 스리백은 이토 히로키-이타쿠라 고-세코 아유무, 골문은 스즈키 자이온이 지켰다.

스웨덴은 3-4-3을 가동했다. 야코브 비델 세테르스트룀이 골키퍼 장갑을 낀 가운데 스리백은 그사타프 라게르비엘케-이사크 히엔-가브리엘 구드문손으로 구성됐다. 중원은 야신 아야리-빅토르 린델뢰프, 좌우 윙백은 엘리엇 스트라우드와 알렉산데르 베른하르손이 포진했으며, 스리톱은 알렉산데르 이사크-빅토르 요케레스-안토니 엘랑가가 출격했다.

두 팀은 초반부터 신중하게 경기에 접근하는 양상을 보였다. 일본은 좌우 센터백을 측면으로 벌리고 다나카가 아래로 내려오며 후방 빌드업에 참여했다. 스웨덴은 라인을 내려서며 후방 안정화에 초점을 맞췄다. 스웨덴은 전반 5분 중앙으로 침투한 베른하르손의 왼발슛이 스즈키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일본도 조금씩 공격에 박차를 가했다. 전반 21분 왼쪽에서 나카무라의 크로스에 이은 마에다의 헤더가 골문을 벗어났다. 스웨덴과 일본은 센터백들의 부상으로 조기에 교체하는 악재를 맞았다. 스웨덴은 전반 37분 히엔 대신 베리발을 투입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린델뢰프가 센터백 자리로 내려와 히엔의 자리를 채웠다.

일본도 전반 39분 이타쿠라의 부상으로 다니구치가 들어갔다. 일본은 빠른 타이밍의 압박으로 공을 탈취하며 소유권을 유지했다. 공격의 방향은 주로 왼쪽에서 이뤄졌다. 전반 40분 스가와라의 박스 밖 슈팅을 골키퍼가 잡아냈다. 전반 44분에는 박스 안 좁은 공간에서 마에다 패스 이후 나카무라가 감아찬 슈팅이 골키퍼 슈퍼 세이브에 저지됐다. 전반은 득점없이 종료됐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41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한국은 애가 타는데... 여유 넘친 일본, 40세 나가토모 '대기록'까지 만들어줬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87.6%→73.3%→67.9%’ 한국 32강행, 점점 더 멀어져간다···스웨덴, 일본과 1-1 무승부

경향신문
진보 성향

[월드컵] 일본, 스웨덴과 1-1 비겨 F조 2위…32강서 브라질과 격돌

연합뉴스
중도 성향

‘뭘 해도 도움 안되는 얄미운 일본’ 한국 32강 확률 더 떨어졌다…일본, 스웨덴과 1-1 무승부...32강 브라질과 격돌

조선일보
보수 성향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88세' 김영옥, 남편 향한 그리움 "자꾸 생각나"

세계일보

성폭력상담소협의회도… “검찰 개혁, 개악되면 안돼"

세계일보

브라이언, 사생팬 피해 고백…"외할머니 부고에 '너도 같이 죽어' 악플"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윤희신 태안군수 당선인 "에너지 전환 위기, 지역 상생 기회로"

오마이뉴스

말 많기로 유명한 윤경호, 특수부대 출신 딸 바보로 돌아왔다

오마이뉴스

추미애 "AI·반도체가 경기도 미래"... 성장으로 민생 풀겠다는 새 도정 청사진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