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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김영옥, 남편 향한 그리움 "자꾸 생각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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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김영옥, 남편 향한 그리움 "자꾸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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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세상을 떠난 남편을 그리워했다.

24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할머니 잔소리 들으며 만두 빚기 VS 굶기 (ft.만두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옥은 집 앞에 쌓인 택배 상자를 정리하던 중 "나도 뭘 시켰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각설탕을 가리키며 "다 떨어져서 주문했다. 그렇게 많이 달지 않다. 설탕 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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