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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정점식 “민주당 선동 거짓 드러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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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국가인권위원회 박광우 차별시정총괄과장이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행보에 반발하며 다음 달 1일 보직 반납 의사를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 다른 간부의 보직 반납 선언에 이어 두 번째다. 안 위원장의 서울퀴어문화축제 불참과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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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가 지난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한 국회 위증 혐의 사건 국민참여재판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데 대해 20일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공소취소에 대한 집착을 포기해야 한다”고 밝혔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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