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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두고 “그 시점 국민들 필요에 달려 있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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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30년 대선 출마 여부를 국민의 필요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하며 2028년 총선에서 보수 다수당, 2030년 대선에서 정권 탈환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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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5일 국회 본청앞 계단에서 등청하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6.5 박민규 선임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오는 2030년 대통령 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 “그 시점에 국민들이 나를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20일 일본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 의원은 최근 이 신문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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