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부산 수출 28.5% 증가 14억 달러…4개월 연속 증가
ONP 요약
정부가 반도체, AI, 로봇 같은 첨단 산업에 집중 투자해서 경제를 성장시키는 계획을 발표했어요. 올해 경제가 작년보다 더 많이 성장할 거라고 예상하고, 지방 지역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회사들이 투자하도록 세금을 깎아주기로 했습니다.
진보 성향: 지역 양극화 해소 전략 — 호남·충청 등 지방에 반도체·AI 거점을 조성하고 지방우대세제로 일자리를 창출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려는 정책이라고 평가.
중도 성향: 반도체 호황 활용 성장정책 — 반도체 수출 호황을 기반으로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역 발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균형잡힌 전략.
보수 성향: 경제 성과 극대화 정책 — 반도체 초호황으로 경상수지 흑자 신기록과 3% 성장을 실현하는 정부의 경제 운용 능력을 강조.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 수출이 4개월 연속 증가하고, 무역수지는 5개월째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부산세관이 발표한 '2026년 6월 부산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8.5% 증가한 14억3500만 달러, 수입은 15.5% 증가한 13억6300만 달러로 집셰됐다.
수출의 경우 지난 3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90.8%), 철강제품(34.8%), 기계류와 정밀기기(16.3%) 등이 증가한 반면 승용자동차(-24.1%), 선박(-20.1%), 자동차부품(-3.4%)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미국(57.1%), 동남아(46.7%), 중국(30.0%), 일본(13.4%), 중남미(5.7%), EU(1.2%) 등 대부분 증가했다.
지난달 부산의 수입의 경우 소비재(6.9%), 원자재(24.0%), 자본재(13.7%) 모두 증가했다.
부산의 지난달 무역수지는 7200만 달러 흑자로, 5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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