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얼라인'의 JB-BNK금융지주 합병 제안에 노조 "단기 주가 부양 목적"강력 반대
프레시안
JB금융그룹 전북은행노동조합(위원장 정원호)이 행동주의 사모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간 합병 제안에 대해 지역금융의 공공성을 훼손하는 처사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16일 전북은행 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14일 얼라인파트너스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양사 이사회에 합병 검토를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3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5%
4개 매체5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