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펄펄, 가뭄에 쩍쩍…‘복합 기후재난’에 속타는 남부
ONP 요약
한국 전역이 폭염에 시달리며 양산과 부산에서 2008년 이후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전국적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고 사망자 수가 9명으로 늘어났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폭염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책 강조
보수 성향:보수 프레임 — 기온 기록과 사망자 증가를 경고하며 정부의 대응을 비판
가뭄에 갈라진 농심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으로 올라가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서 29일 석차균씨가 가뭄으로 메마른 논의 벼를 살펴보고 있다.
밀양 |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폭염중대경보 계속…양산 40.3도 올여름 열대야 8.5일 ‘역대 최고’ 경남 강수량은 평년의 22% 수준 낙동강 운문댐 저수율 27% ‘심각’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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