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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에 헌옷 샀는데 '4억'…'NBA 전설'의 결승전 유니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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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퀸 브라운, 3년간 아울렛서 중고옷 사와 미국의 19세 남성이 아울렛 매장에서 산 헌옷이 NBA 전설이 입은 재킷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KGW 등 외신에 따르면 퀸 브라운(19)은 지난 1월 굿윌 아울렛 매장을 찾았다.
그는 평소 헌옷 찾기를 좋아했는데 "보물 찾기 같다"고 했었다.
그는 지난 3년간 중고품 매장을 돌아다니며 빈티지 의류를 사서 되팔았었다.
이전까진 빈티지 티셔츠 한 장을 팔아 250달러(약 38만원)를 번 게 최고 수익이었다.
중고품 판매에 전념하기 위해 대학 입학을 미루고, 아울렛 매장을 샅샅이 뒤지며 오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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