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무례하다!" 메시가 심판에게 삿대질한 이유..."난 예의를 갖춰서 얘기했잖아" 거듭 항의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심판을 향한 삿대질을 참지 못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메시가 심판과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인 그는 스위스전 주심을 맡은 유럽 출신 심판과 신경전을 벌이며 '무례하게 말하지 마'라고 외쳤다"고 보도했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같은 날 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