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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남읍 주택서 한밤 화재, 10대 여성 1명 사망
뉴시스 속보
[여주=뉴시스] 양효원 기자 = 15일 오전 2시27분 경기 여주시 가남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0대 여성이 숨졌다.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66명 등을 투입해 화재 발생 3시간21분 만인 오전 5시48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10대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외 2명은 자력 대피했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145㎡에 1층짜리 판넬구조 건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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