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올림픽 하는 줄도 몰랐는데 월드컵도? 첫 경기 D-2에도 "관심없다"
머니투데이
조회 0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열기와 관심이 예전만 하지 못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10일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놀랍게도 이 와중에 조용한 것'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월드컵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망한 게 느껴진다"며, 개막을 앞둔 월드컵 분위기가 이전 대회와 다르다고 지적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이번 대회 A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FIFA 랭킹 25위로, 월드컵 본선에는 통산 12번째 출전한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02 한일월드컵 4위이며, 직전 2022 카타르월드컵에선 16강에 올랐다.
이번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대회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