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트럼프 "오늘 밤 이란 매우 강하게 타격…하르그섬 점령"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 호르무즈 해협 비밀 작전을 공개하며 1억 배럴 이상의 원유 공급과 200척 이상 선박의 안전 통과를 성과로 주장했다. 이란의 헬리콥터 격추에 대한 보복으로 추가 공격과 제재를 예고한 가운데, 이란은 이에 강경히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호르무즈 작전을 "극도로 성공적"으로 평가하며 미국의 해협 통제 우위와 이란의 군사 패배·경제 붕괴를 강조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강한 타격을 예고했다.
하르그섬과 석유 기반 시설을 장악할 계획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밤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해군과 공군, 레이더망과 방공 시설 등은 이미 무력화됐다"며 "머지않아 하르그섬과 다른 석유 기반 시설을 점령하고 베네수엘라처럼 이란의 원유 시장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라고 했다.
하르그섬은 '이란의 석유 생명줄'로 통한다.
이 곳을 공격할 경우 이란 경제를 사실상 마비시킬 수 있어 일종의 레드라인으로 여겨졌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8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46%
2개 매체4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