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부산 이전 기관 부산은행 예치율 저조…지역순환경제 구축 난항”
시사저널
정부의 수도권 집중 완화를 위해 부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지역은행이 아닌 시중은행 위주로 거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의 공공자금 상당액이 시중은행에 예치돼 지역 재투자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자본력을 앞세운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공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은행 예치율을 높여 지역순환경제를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3일 부산경실련이 정보공개 청구 등으로 조사한 2025년 기준 부산지역 공공기관 지방은행 거래 실태에 따르면, 자금 규모가 가장 큰 부산 이전 공공기관의 지방은행 이용률은 3년간 연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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