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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전국 본격 장마…토요일 충청 이남 거쳐 일요일 수도권 확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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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정부는 풍수해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의 북상으로 인해 다음 주 초까지 장마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으며, 9호 태풍의 영향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정부의 선제적 재난 대응과 위기 관리 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장마의 기상 현황과 구체적인 강수 일정, 태풍 등 기후 위험 요소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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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전국이 장마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정체전선(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이날 오전부터 제주도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후 전남 남부지역도 장마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비는 4일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 남부지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5일에는 제주도와 남부 지역, 충청도에 비가 내리다가 밤에는 수도권에도 올여름 첫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6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mm이며 산지는 150mm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전남 남부 지역은 30~80mm, 경남 서부 남해안엔 20~60mm의 비가 예상된다.
5일엔 수도권 및 강원 중·남부 지역에 5~20mm, 중부지방 20~60mm, 호남지방 30~80mm의 비가 예보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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