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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중부 중심 소나기…제주부터 다시 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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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중부 중심 소나기…제주부터 다시 장맛비

ONP 요약

7월 2일 장마가 본격화하면서 전국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랐다. 정부는 풍수해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우박과 돌풍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풍수해 재난경보 격상이라는 정부의 선제적 대응 조치를 강조하며 행정 안전 체계의 작동을 부각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지역별 기온·강수량 등 구체적인 기상청 정보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는 우박·천둥 등 현장 재해 요소와 시설물·농작물 피해 위험을 강조하며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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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늘(3일) 낮 동안 무더운 날씨 속에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다가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벼락과 돌풍,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 소식이 들어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남부·북동부 5~40㎜ △강원내륙·산지 5~40㎜ △강원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동부 및 충북 5~40㎜ △대전·세종·충남동부 및 충북 5~40㎜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5~30㎜로 전망됐다.

제주도는 인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주말에는 정체전선이 내륙으로 올라와 충청 이남까지 비를 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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