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바이오,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AI 디지털육종 고도화
다산바이오(대표 박범준)는 금융위원회 등 14개 정부 부처가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은 정책금융기관 연계 금융지원, 투자 유치 기회, 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받는다.
다산바이오는 종자 기술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그린바이오 기업이다.
AI(인공지능) 디지털육종 기술을 활용한 품종 개발 및 자체 종자 IP(지식재산권) 확보, 해외 생산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디지털육종 기술로 육종 효율을 높이고 국내외 종자 생산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분야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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