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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남 국평 27억에도 '완판 기대'…노량진·장위 청약 흥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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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파인 아르티아·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서울 신축 귀해" 고분양가에도 청약 흥행 평형별 온도차…대출 규제로 중소형 선호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과 동작구 노량진2구역 '드파인 아르티아'가 고분양가 우려에도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
서울 신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데다 인근 대규모 재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이 청약 수요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의 드파인 아르티아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16.5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B타입) 기준 최고 분양가가 27억6000만원에 달한다.
이에 고분양가 우려가 제기됐지만 신축 희소성이 부각되며 상당한 청약 수요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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