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임제' 개헌에 55%가 반대…'현직 대통령 연임' 반대는 65%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 가능성을 언급하며, ‘국민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국민의힘 등 보수 진영이 헌법 위반·정권 연장 비판으로 반발했고, 진보 진영도 정권 연장 시도라며 비판했다.
진보 성향:정권 연장 비판 — 조정식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을 제안해 정권 연장 시도라고 비판
중도 성향:정책 논의 — 개헌 가능성 논의가 진행 중이며 정치적 파문이 일고 있다
보수 성향:헌법 위반 주장 — 보수 진영이 연임 개헌을 헌법 위반이라며 비판
[the300]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 긴급 여론조사 현행 대통령 임기 5년을 4년으로 바꾸고 연임을 가능하게 하는 개헌안에 대해 국민 과반이 반대한다는 개혁신당의 자체 여론조사가 나왔다.
국민 3명 중 2명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허용하는 개헌에 반대했다.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이 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통령 임기 5년 단임제를 4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게 바꾸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48.3%가 '매우 반대한다'고 답했다.
'대체로 반대한다'는 응답은 6.9%였다.
응답자의 과반인 55.2%가 반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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