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10대 부천시의회, 당대표실 확장 추진에 예산 적정성 논란
인천일보
이제 막 출범한 제10대 부천시의회가 각 당대표실 확장 계획을 추진하면서 예산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부천시의회는 의원 정수가 27명에서 24명으로 줄어들면서 기존 의원실 3곳이 공실이 됐다.
이 가운데 1곳은 이미 소회의실로 전환됐고, 나머지 2곳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대표실 옆 유휴 공간으로 남아 있다.시의회는 각 당 소속 의원들의 회의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 공간을 당대표실과 병합해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확장 공사에 소요되는 예상 예산은 당대표실 1곳당 수천만원으로 알려지면서 과도한 예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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