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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암, AI·VFX 결합한 'AFX 스튜디오' 출범
머니투데이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사 무암(대표 겸 감독 현해리)이 AI와 VFX(시각특수효과)를 결합한 제작·연구 조직 'AFX 스튜디오'를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AFX(AI+VFX)'는 생성형 AI로 만든 영상에 합성, 색보정, 업스케일링, 프레임 보정 등을 더하는 제작 방식이다.
무암은 AFX 스튜디오를 통해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상업 영화의 기술 규격, 품질 검수 기준에 맞춘 연구·개발(R&D)을 진행한다.
AI 영상 생성 시 나타나는 화질 저하, 플리커, 프레임 불일치 등을 보완하는 작업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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