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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군포 '금정고가교 낙하 사고' 현장 긴급 점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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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0일 오후 8시 20분경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층 규모 시설에 적재된 폐기물이 연소하면서 검은 연기가 발생했으며, 현장의 근로자 3명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고 시는 주민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안양시민 주요 출퇴근길 직접 찾아 교통 통제·안전 조치 확인 관내 고가차도 전수 점검 지시…"위험 요소 선제 대응" 경기 군포시 금정고가교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낙하 사고와 관련, 최대호 안양시장이 심야에 현장을 찾아 안전 상황을 점검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와 선제적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12일 안양시와 군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쯤 군포시 금정동 금정고가에서 콘크리트 구조물 일부가 탈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군포시와 경찰, 소방당국이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다.
군포시는 사고 발생 직후 긴급 안전점검과 임시 보수 조치를 실시했으며 현재 구조물 안전성 확인을 위한 정밀 안전진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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