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ITU-T 회의서 AI·6G 국제표준 주도…신규 과제 14건 승인
AI 통합 요약
AI 기술 확산으로 국민 절반 이상이 일자리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Anthropic은 AI의 경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2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며, Trump 행정부는 AI 기업들에게 국민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AI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구조적 문제이며, 보편적 기본소득 등 적극적인 재분배 정책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수 성향: AI 기업들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실제 경영 성과를 입증해야 하며, 정부의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제 정보보호 표준화 무대에서 AI(인공지능), 6G(6세대 이동통신), 디지털 신원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의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제표준 7건이 사전채택됐으며 국제표준 6건과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됐다.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60개 회원국에서 477명의 전문가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산·학·연 정보보호 전문가 5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해 총 64건의 국내 기술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기원테크, 이스톰, 아이싸이랩, 아이엔소프트, 에프엔에스밸류, 라온시큐어, 듀얼오스, 포테이토넷, 현대오토에버, 현대자동차, KT 등 국내 기업들이 직접 참여해 자사 기술의 국제표준 반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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