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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도 탐냈던 '대담한' 재능, 전후위 오가는 '폭격기' 꿈꾼다…"이젠 보여줘야죠" 4년차 전수민의 다짐 [인터뷰]

조선일보
김연경도 탐냈던 '대담한' 재능, 전후위 오가는 '폭격기' 꿈꾼다…"이젠 보여줘야죠" 4년차 전수민의 다짐 [인터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더이상 막내가 아니잖아요.

언제까지나 언니들 뒤만 따라다닐 수도 없고, 올해 프로 4년차 선수니까요." 경쟁 포지션에 만만찮은 베테랑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올해로 프로 4년차, 더이상 미룰수만도 없다.

새 시즌을 앞둔 IBK기업은행 전수민(21)의 각오는 남다르다.

2023~2024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에 뽑힌 특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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