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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 증인 선서하고 무슨 말하나? 유튜브 '시끌법정' 오늘 자정 해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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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 증인 선서하고 무슨 말하나? 유튜브 '시끌법정' 오늘 자정 해설 방송

AI 통합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법원에서 이혼 후 재산을 어떻게 나눌지 합의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에 판사가 직접 재산분할 액수를 결정할 것이다. 특히 SK주식의 공동재산 인정 여부가 결정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이며, 지난 2년간의 주가 상승(4배)에 따라 평가시점이 분할액을 크게 좌우할 전망이다.

지난 4월 국회 조작기소 청문회에서 증인 선거를 거부하고 쫓겨났던 박상용 검사가 오늘 법정 증인으로 나온다. 그의 입에서 연어술파티와 관련한 증언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수원지방법원 형사11부(재판장 송병훈 부장판사)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사건 7일차 국민참여재판을 연다. 어제(16일)부터 내일(18일)까지 연어술파티를 둘러싼 위증 혐의를 다루는데, 오늘이 하이라이트다.

오전 수원지방검찰청 대북송금사건 수사팀 소속이었던 박상용 검사(현재 직무정지)를 시작으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을 비롯한 쌍방울 관계자, 연어술파티를 포함해 검찰의 이화영 진술 회유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되는 2023년 5월 당시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 설주완 변호사 증인신문이 늦은 밤까지 연달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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