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대로 사이영상 끝나나' 오타니 무릎에 다저스도 긴장…투수 코치, “적당한 우려 있다”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투타 겸업을 이어가고 있는 LA 다저스의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왼쪽 무릎 상태를 두고 구단 내부에서도 신중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마크 프라이어 다저스 투수 코치는 오타니의 무릎 상태에 대해 "적당한 수준의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투수코치가 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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