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친 사람처럼 단타...7억 다 날려" 20만 유튜버의 경고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방송인 겸 배우 덱스가 7년간 운영해온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개인적 컨디션 문제와 향후 활동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며, 배우 활동에 더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안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연예계 활동 자체는 지속할 예정이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20만명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가 무리한 주식 투자로 전 재산을 잃었다고 고백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운동 전문 유튜브 채널 '총총TV Silver Gun'을 운영하는 유튜버 총총은 최근 올린 영상에서 지난 1년여간 주식 투자에 실패해 약 7억원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현재 통장 잔고가 바닥을 보인다며 "40살까지 살아오면서 벌었던 돈이 전부 사라졌다"고 말했다.
총총이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한 것은 2022년이었다.
노동을 통한 근로 소득만으로는 서울에서 자가를 마련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자산 증식을 목표로 삼았다고 한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80%
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