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UN해양총회 개최지 공모에 숙박·회의장 부족한 경남도 참여 주저
경남도민일보
해양수산부가 2028년 6월 제4차 UN해양총회 개최 도시를 선정하려고 이달 31일까지 해양도시가 있는 광역자치단체를 공모하고 있다.
하지만 경남도는 호텔과 회의장 등 시설 부족으로 참여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대행사 개최를 노리는 형편이다.
호텔·회의장 부족한 경남 UN해양총회는 3년마다 열리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 최고위급 국제회의다.
세계 193개 UN 회원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에서 1만 5000여 명이 참여해 기후위기, 해양오염 등 인류가 직면한 해양 현안과 국제사회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해수부는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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