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성착취 男 미성년자 40% “피해사실 침묵”
세계일보

성착취를 당한 남성 아동·청소년 10명 중 4명은 피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회적 시선과 성역할 고정관념이 피해자들의 침묵을 강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2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성폭력상담소 탁틴내일의 정희진 기획팀장은 10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제2차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서 이 같은 내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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