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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소식]특별시 출범 기념 '빵 터지는 할인 행사' 등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11~12일 '빵 터지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동구 9개소, 서구 7개소, 남구 6개소, 북구 12개소, 광산구 9개소 등 총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할인 행사를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을 모든 시민이 공유하고 지역 제과업계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장례식장 다회용기 시범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북구 용전동 그린장례문화원과 광산구 우산동 베스트장례문화원 2곳에서 운영된다.
조문객 등이 이용하는 접객실 식기류가 1회용품에서 다회용기로 전환되며 전문 세척업체가 공급부터 회수·세척·소독, 재공급을 책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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