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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어쩌나' 3G 만에 선발인데 또 무안타→타율 0.096 하락... 믿었던 수비에서도 아쉬움 남겼다 [ATL 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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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깊은 부진에 빠지며 3경기 만에 힘겹게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존재감을 어필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지난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 출전해 4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깨고 안타를 날렸던 김하성은 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과 6일 피츠버그전에 연이틀 결장한 뒤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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