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공직자 ‘민간 청탁’ 처벌 사각 없앤다…권익위 ‘역청탁 금지법’ 추진
세계일보

국민권익위원회가 정치인이나 공직자가 민간기업에 인사·채용·후원 등을 청탁하는 이른바 ‘역청탁’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민간부문에서 부정청탁을 받은 사람만 처벌받고 정작 청탁한 공직자는 제재할 수 없었던 현행 청탁금지법의 사각지대를 메우겠다는 것이다.
현행법을 개정해 공직자의 ‘민간 청탁 금지’를 명시하고 위반 시 3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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