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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킹덤의 기사', 용이나 전쟁 없어도 충분히 흥미로운 모험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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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 그 사이 용도 없고 왕도 없다.
웨스테로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중 가장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한 모험담이다.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 그 사이, 거대한 서사의 중간을 잇는 ‘세븐킹덤의 기사’가 인간미 넘치는 웨스테로스를 그려냈다.
‘왕좌의 게임’ 원작자 조지 R.
R.
마틴의 중편 소설 '덩크와 에그 이야기'.
'얼음과 불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 쿠팡플레이의 '세븐 킹덤의 기사(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는 장엄한 이 판타지의 세계관 속에서 잠시 머리를 식혀주는 막간극같은 HBO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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