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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전문의 20명 확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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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사업이 6월 6일부터 전국 12개 지역의 공공시설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수동 지급기에서 자격 증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생리대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보편적 복지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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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격청사 전경.
대구시 제공대구시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저연차 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장기간 필수진료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복지부와 지자체가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지역 필수의료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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