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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성지 무주, 세계 30개국 태권도인 맞는다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개막’
전북도민일보
태권도의 성지 무주가 다시 한 번 세계 태권도인의 중심 무대로 떠오른다.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병하)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제19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엑스포에는 세계 30여 개국에서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해 태권도를 매개로 스포츠와 문화, 산업, 관광을 함께 즐기는 국제 교류의 장을 펼친다.
행사는 해외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태권도 세미나, 국제 품새·겨루기 경기(A매치 포함), 태권도산업박람회, K-컬처 페스티벌,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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