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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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화재 위험 급증’ 여름철 차량 화재 주의보
전북도민일보
연일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치솟는 등 폭염이 지속되면서 차량 화재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무더운 날씨 속에서 엔진 과열 등으로 인해 차량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차량 내부에 인화성 물품을 방치할 경우 큰 폭발로도 이어질 우려가 있어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20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는 총 1천311건으로 5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연도별로 살펴보면 2021년 262건(부상 5명), 2022년 254건(부상 1명),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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