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 커리어 하이 쓴 키키, 8월 중순 목표로 컴백 준비
올해 발매한 하우스 장르 곡 '404'(New Era)로 큰 사랑을 받은 신인 그룹 키키(KiiiKiii)가 8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키키(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가 오는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Delulu Pack)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것이다. '델룰루 팩' 타이틀곡 '404'는 멜론 '핫100' 차트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지니, 플로, 바이브,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코리아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자랑했다.
'404'는 키키에게 데뷔 첫 멜론 '톱100' 차트 1위 기록을 안겨준 곡이기도 하다. '404'는 써클차트 월간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라 2관왕을 달성했다. 키키는 데뷔 후 첫 월간 차트 1위라는 의미 있는 기록까지 세운 바 있다.
'델룰루 팩'은 아이튠즈 K팝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19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8주 연속 진입했고, 데뷔 후 처음으로 '글로벌 200'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키키는 '404'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수록곡 '델룰루'(Delulu)로 후속곡 활동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키키의 컴백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공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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