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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창업 위해 한국살이"…외국인 3년새 2배 됐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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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비자 체류 외국인 급증…스타트업 코리아 특별비자도 꾸준히 늘어 창업을 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 창업가가 늘고 있다.
한번 들어온 뒤 계속 체류하는 외국인 창업가도 3년 새 2배로 늘었다.
정부는 외국인 전용 창업경진대회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GC)'를 확대 추진하는 등 외국인의 인바운드 창업을 빠르게 늘려나갈 계획이다.
10일 법무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업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의 기술창업비자(D-8-4) 신규 발급 건수가 2023년 46건에서 2024년 77건, 지난해 104건으로 매년 50%씩 증가하고 있다.
기술창업비자를 발급 받은 뒤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도 2023년 127명에서 올해 4월 253명까지 2배 가량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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