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목포시, 조위 상승 대비 해수 침수 예방 총력 대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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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기상청이 온실가스를 줄이지 않을 경우 21세기 후반기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고기온, 상대습도, 강수량, 풍속 등을 바탕으로 한 산불기상지수 분석 결과, 저탄소 시나리오에서는 약 29%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강원 영동과 경북 등 건조 지역의 위험이 더 클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5.16m(17일 기준)까지 상승 예상…비상근무반 편성 전남 목포시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오전 0시~8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해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에 따르면 이 기간 중 바닷물 수위는 최고 5.16m(17일 기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침수방지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 저지대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침수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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