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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이 '자주 통화하는 동생' 하현승에 던진 조언 '깜짝' 공개 "KBO서 잘하고 미국 가는 게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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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이 '자주 통화하는 동생' 하현승에 던진 조언 '깜짝' 공개 "KBO서 잘하고 미국 가는 게 맞지 않을까"

메이저리그(MLB) 구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오는 9월 열리는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부산고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18)의 거취를 두고, 키움 히어로즈의 '차세대 에이스' 박준현(19)이 의미심장한 조언을 건넸다.

2025년 청소년대표에서도 함께 뛴 친한 동생인만큼 자주 연락하며 건네준 조언을 살짝 공개한 것이다.

박준현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올스타전을 아푿고 취재진과 만나 절친한 후배이자 평소 긴밀하게 소통하는 하현승과의 최근 통화 에피소드를 깜짝 공개했다.

박준현에 따르면 하현승은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 등 평소에도 조언을 구하는 '자주 통화하는 동생'이다.

특히 최근 통화에서 하현승은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함께 "키움 히어로즈의 팀 분위기는 어떤가"라며 국내 KBO 리그 환경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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