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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감독 있는 팀으로 빨리 돌아오고 싶었다"…홍명보 감독이 선발제외한 손흥민, 월드컵 악몽 털고 시즌 첫 골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겪으면 가능한 한 빨리 소속팀으로 돌아오고 싶어진다."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의 쓰라린 기억을 뒤로하고 마침내 웃었다.
자신을 믿어주는 감독과 동료들이 있는 LAFC로 돌아온 그는 시즌 첫 리그 골을 터뜨리며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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