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경기남부경찰, 400억대 가상자산 폰지사기단 검거…핵심 피의자 7명 구속
프레시안
가짜 봉사단체를 조직해 신뢰를 쌓은 뒤 전국적인 다단계 방식으로 가상자산 투자를 유도해 400억 원대 자금을 가로챈 사기 조직의 핵심 피의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가짜 봉사단체를 만들어 전국의 투자자들을 상대로 가상자산 투자를 유도해 총 436명으로부터 약 409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가상자산 사기 조직의 핵심 피의자 7명을 검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