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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도급대금 '10일 이내' 지급한다…2·3차 협력사도 금융·기술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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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삼성 이재용 회장은 새로운 반도체 단지를 광주에 건설하고 AI 데이터센터 및 로봇 기술에 경북 구미에서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SK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총 1천100조 원 규모로 투자하며, 용인 600조 원과 청주 100조 원 투자를 앞당기고 서남권에 400조 원을 신규 투자할 방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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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1차 협력사에 대한 대금 지급 조건을 개선한다.
현행법이 정한 대금 지급 기한인 60일보다 훨씬 빠른 마감 후 10일 이내에 대금을 지급한다.
그 이하 협력사에 대한 대금 지급 조건을 개선하는 1·2차 협력사에는 인센티브도 준다.
또 1차 협력사 대상 상생협력 지원을 확대한다.
2·3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기술 등 지원 프로그램도 신설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경기 수원에 위치한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삼성 그룹 12개 계열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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